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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길

삼성전자 직원은 노조 보다 사측에 불만이 많은데... 이상한 언론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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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40조 요구 역풍…삼성전자 노조, 사내외 여론 악화에 '사면초가'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삼성전자(005930) 노동조합이 무리한 요구를 이어가면서도 사내외 여론에 귀를 닫자 점점 고립되는 모양새다. 국민 10명 중 7명이 노조가 추진 중인 총파업에 부정적인

v.daum.net

뉴스1에서 이상한 주장을 펼친다. ㅉㅉ
노조의 요구가 허황되다는 것의 증거 자료만 찾고 있다. 노노 갈등을 말하는데 사실 노노갈등을 잘 설명하려면 SK 하이닉스 연봉을 근간으로 말해야 한다.

노동수익으로 집살 수 있는 나라의 첫발이 될 수 있는 SK 하이닉스 성과급 이야기는 너무나 희망적인 이야기를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심어 줬다.

드디어 우리 나라도 계층 이동 사다리가 의사 변호사가 아니라 엔지니어로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줬다.

이런 소식은 멀리하고 다른 말만 하는 현 기자들을 비판하고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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