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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매크로 환경

트럼프의 선거구 개편!! 미국 사회가 요동친다!! 그런데, 경제는 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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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선거구를 개편하는 등 미국 사회 전반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돈독하게 하려는 의도라고 생각됩니다만, 그러한 행동이 전체 사회를 흔들고 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에 맞서 민주당 텃밭의 선거구를 개편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나라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법적인 다툼까지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 것인지 정말 당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민주당이 생존을 위해서 몸부림칠 때 트럼프는 경제적 변혁을 꿈꾸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수입니다.

트럼프와 텍사스주

트럼프는 텍사스주의 의석을 3석 더 늘리게 했습니다.

트럼프는 텍사스주의 의원수를 3석 더 늘리는 법안이 통과하도록 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미국 연방정부 의석의 경우는 하원도 상원도 1석에 의해 좌지 위지 되기 때문에 민주당도 공화당도 정권을 잡았다고 해도 뭔가 안정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견제가 되게 하기 위해서 미국의 선배들이 그런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공화당도 민주당도 독재하지 못하도록하는 법안 같은 효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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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
 
 
 

그런제 두 정당의 색깔이 너무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공화당도 민주당도 정권을 내주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힘을 쓰지 못하도록 공화당측에서 텍사스에 3석의 원을 더 늘리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트럼프는 강력하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도록 푸시했습니다. 미리 준비했던 공화당은 바로 텃밭으로 불리는 텍사스주에서 선거구를 바꿔 3석을 더 늘리게 되었습니다. 주의회를 통과했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3석의 국회의원은 공화당이 가져가게 됩니다.

민주당의 반격 캘리포니아에 3석을 더 만들다

민주당도 생존이 걸린 부분이어서 바로 반격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 텃밭인 캘리포니아주에서 3석을 더 늘리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래서 공화당과의 균형을 꾀하고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 지지층
 
 
 

다시 공화당이 2개의 주에서 국회의원을 더 늘리려 하자, 민주당도 2개의 주를 더 고려하게 되다.

몇주전만해도 있을 수 없는 선거구 개편을 동시다발적으로 미국의 각 주에서 진행될 수 잇을 분위기 입니다. 과연 트럼프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노림수는 의석보다 관심을 정치로 돌리고 기업 중심의 경제로 미국을 완전히 바꾸려 하는 것!!!

트럼프가 노리는 것은 의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미 여대야소의 상원과 하원의 국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마음대로 법을 만들어도 미국 국회는 트럼프를 막기 어려워집니다. 트럼프는 강력한 군대를 동원할 힘도 있고, 미국 사회의 정치 시스템을 바꿀 힘도 있습니다.

트럼프의 지지층 블루칼라 노동자

그런데, 그가 원하는 것은 경제적인 체계를 바꾸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에 근간한 미국 사회를 복원하는 것이 그의 목표입니다. 그가 원하는 시스템으로 가려면 상원과 하원의 도움 외에도 다른 정치 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정권을 민주당으로 넘겨주지 않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과감하게 모든 정책을 펴게 됩니다. 트럼프의 노림수는 어쩌면 혼란하게 정치를 흔들고 실속을 경제에서 얻으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그의 행보를 보면서 우리가 강력해질 수 있는 트럼프의 정권을 자세히 살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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