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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매매, 장중 비차익거래? 차익거래? 장중 비차익거래 매도 증가로 코스피 하락 어제 미국 애플발 악재에 코스피가 흔들렸다. 애플은 불경기가 도래할 것이기 때문에 인력 감축 계획이 있다고 발표했다. 구글 쪽에서도 인력 감축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인력의 감축은 앞으로 할 일이 줄어들 것이란 예상을 표현하는 것으로 불경기가 찾아올 것이 예상될 때 기업이 하는 조치다. 더 이상 이익을 늘릴 방법이 없으니 고정비인 인건비를 줄여 회사의 가치를 지키려고 선택하는 방법이다. 미국 나스닥과 다우는 하락했고, 우리나라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네이버까지 동반 하락하는 장을 만들었다. 그런데, 오늘 장중 프로그램 매매가 크게 작동하여 하락을 부추겼는데, 비차익거래였다. 이 거래는 무슨 거래일까?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 매매는 일정한 조건을 미리 설.. 2022. 7. 19.
동시호가에 쫙 빨아 땡긴 외국인!! 어디를 샀을까? 코스피 동시호가 시 외국인 쫙 빨다 외국인이 금일 동시호가 타임에 한국 주식을 쫙 빨아 땡겼다. 네이버 증권을 보면, 동시호가 즈음 갑자기 주황색의 외국인이 매수를 급격히 늘린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은 이때 확 팔았다. 공매도를 위해 산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산 것은 산 것이고 주가는 오랜만에 올랐다. 동시호가란 무엇인가? 동시호가는 거래 주문을 일정 시간 까지 한 다음 3시20분 부터 정해진 시간 동안 체결을 시키는 것이라고 설명들을 한다. 실시간 거래가 아니고 일괄 거래이기 때문에 매수와 매도의 물량이 합쳐져서 표시 되는 시간대다.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의 적절한 단가를 서로 매수자와 매도자가 제안한다. 바로 결제되지 않고 매수와 매도의 물량이 합쳐져서 표시된다. 매수 주문과 매도.. 2022. 7. 18.
대한민국 화학소재 산업이 유망한 이유,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한민국이 개발도상국가 일 때 가지고 싶었던 것 대한민국은 50년대 전쟁을 겪으며 참혹한 환경 속에 빠진다. 국민들은 쓰러져가는 건물에 살았다. 그리고 변변한 공장 하나 없는 땅에서 농사를 지으며 연명하면서 살았다. 그사이 625를 통해 군수물자를 만들어 팔았던 일본은 전쟁을 치르던 3년간의 호황으로 2차 세계대전 폐전국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한 나라는 전쟁으로 폐어가 되었고, 다른 한 나라는 전쟁으로 세계 제일의 교역국이 되었다. 일본은 가까운 대한민국을 생산기지로 사용하고 싶었다. 값싼 노동력과 전기세, 수도세를 활용해서 일본 제품의 반제품을 만들어 미국과 유럽에 파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싼 일본 원료를 사 와서 반제품을 만들어 일본에 수출했다. 그리고는 더 비싼 TV.. 2022. 7. 15.
삼성전자 육만전자 회복! 하루에 4.35% 오른 역사적인 날 삼성전자 상승 오늘 삼성전자 상승... 현재 환율이 1324원까지 올라가면서 환차익을 기대하면서 삼성전자를 급하게 구입했다고 생각된다. 거의 환율과 비슷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TSMC가 많이 올랐다. 어제 TSMC 23조로 역대 최대 매출 영업이익도 역대 최대 영업이익률이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40%정도 된다. 메모리 그리고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 사업을 전부 다 하는 삼성전자가 올라갈 시기다. 60월 이평선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주식은 아무리 떨어져도 60개월 이평선을 지지했었다. 60개월이라 하면 5년 평균이다. 과거 라인들을 다 그려 보아도 삼성전자는 60개월 이평선을 타고 올라왔다. 장기 투자자들과 국내 주식을 장기로 꾸준히 본 사람들이 그리고 기관이 그리고 외국인이 과감하게.. 2022. 7. 15.
주가를 움직이는 수급 주체들... 연준, 투신, 사모, 개인 그리고 외국인 매크로 거대 이슈로 흔들리는 시장 2020년은 코로나 19로 주식시장이 너무 폭락했기 때문에 아무도 대응하지 못하고 속절없이 손실이 났다. 자칫했으면 종합주가지수 1000 이하까지 떨어졌을 수 있다. 2020년 하반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천문학적인 돈을 제한 없이 쏟아부으면서 돈이 흔해지고 그 흔해진 돈으로 돈을 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투자하면서 어머어마한 주식 상승이 시작되었다. 21년에는 그 상승을 이어받아 많은 이들이 돈에 돈을 벌었다. 21년 하반기 너무 높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발생하고 대한민국 증시는 꺾여서 속절없이 떨여졌다. 22년 1월부터 떨어졌던 대한민국 증시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유가 폭등으로 끝도 없이 하락하는 주가지수를 만들었다. 베어마켓 랠리 vs 추.. 2022. 7. 14.
지수, 종합주가지수.. 코스닥종합지수.. 그렇다면 어디에 투자해야? 주식 용어를 몰라 투자에 실패 주식을 시작할 때 가장 싫은 것 중 하나는 용어를 배우는 것이다. 지수가 뭔지 종합주가지수가 뭔지 코스닥이 뭔지 알 방법이 없다. 왜냐하면 이 용어들은 상식이기 때문이다. 왠만한 주식책을 봐도 이 용어들을 설명하기 보다 그냥 투자 방법을 설명한다. 그런데, 이 용어를 설명하는 책도 실전 투자와는 좀 거리가 있는 방법에 대한 말만 늘어 놓는다. 지수 지수라는 것은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된 종목의 가격과 관련이 있다. 상장된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표시하기 위해 만들어낸 수치다. 코스피 지수가 2300이면 코스피에 상장된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계산해서 표현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지수 플레이 하는 사람들이 왕왕 있다. 보통 이것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왠.. 2022. 7. 13.
미국 CPI 41년만에 최대폭 상승과 대한항공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9.1% 상승 지난달 유가는 최고점을 찍었다. 120불이었는데 배럴당 170불이 갈 수 있다고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등이 설래발을 쳤다. 많은 사람들이 혹시나 10%를 넘길까봐 걱정의 걱정을 했다. 급기야 미국 통계청 발표 하루 전!! 찌라시가 돌았다. 10%를 넘는다는 내용이었다. 한국시간 밤 9시 30분 CPI가 발표 됐다. 9.1% 상승... 다우, S&P500, 나스닥 가릴 것 없이 폭락이다. 물론 선물이지만, 41년만에 최대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에 시장은 놀랜 것 같다. 과연 이 위기를 미국은 극복하고,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미국 American airline의 하루 반등 후 폭락.. 그러나 어제 유가는 다시 100불 아래로 내려갔다. 경기침체 우려로 투기세력들은.. 2022. 7. 13.
GS건설을 그래도 믿는 이유 윤석열 정부에 걸었던 기대가 시들해진다. 촛불혁명으로 들어선 정부가 5년만에 무너졌다. 윤석열이라는 검사가 무너뜨렸던 국민의힘 당의 전신을 윤검사가 다시 일으켜 세워 본인은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렇게 되는 데 크게 일조한 정책이 부동산 정책이다. 서울 집값 폭등으로 서울 시민들의 반은 자기 집 없이 살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벼락 거지라는 표현이 나왔다. 더 이상 거지에서 벗어날 수도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정권이 바뀌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GS건설을 비롯한 건설업계가 호황을 누릴 것을 확신했다. 그런데, GS건설의 주가는 잘 가지 못하고 있다. GS건설에 투자했던 많은 이들은 좌절하고 있다. GS건설은 다르다 그러나 GS건설의 재무재표를 보면 얼마나 건실한 지 확인할 수 있다. GS건설은 삼성물산 .. 2022. 7. 11.
코스피 반등을 이끈 삼성그룹, 차세대 리더는 삼성SDI 엄청난 변동성에서도 반등 분위기를 선도하는 한국 증시 한참 동료들과 수다를 떨던 점심시간이었다. 주식창이 갑자기 폭락 신호를 보냈다. 일본 총리였던 아베 전총리가 유세 도중 괴한에게 피습당했다. 갑자기 일본 환율이 폭등했고, 이에 연동되는 한국 환율도 폭등했다.( 환율이 달러당 1300원을 훌쩍 넘은 상황이 다시 연출되었고, 망연자실했던 개미들은 상당량의 주식을 줄였다. 그 와중에도 2차 전지 섹터와 삼성 그룹주는 소폭이나마 상승했다. 종합주가지수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시장은 상승했다. 엄청난 변수가 발생했음에도 한국증시는 잘 버텨 준 것 같다. 특히 삼성그룹주가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고 제 역할을 했다. 삼성전자는 큰 악재 속에서도 0.86% 상승했다. 비록 빠지긴 했으나 삼성SDI도 투자자들에게 높은 .. 2022.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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